화~주일 : 11:00 (단체 순례객 – 사전 예약 바람)
피정, 미사 식사 가능(예약)
1801년 신유박해 이후 40여명의 신자들이 팔일 동안 피난처를 찾아 헤매다가 정착한 곳이 바로 이곳 한국 최초의 천주교 신앙촌이라고 한다.
이후 1866년 병인박해와 1871년 신미양요 때 피난처를 찾던 신자들이 모여들었고, 화전(火田)과 토기 제작을 중심으로 생활했다
이 곳 풍수원에서 80여 년 동안 신자들은 성직자 없이 신앙생활을 영위해오다가
1888년 프랑스 성직자 르메르 신부님을 맞이하여 정식으로 교회가 설립케 되었다.
초기에는 초가로 지어진 작은 성당에서 미사가 봉헌되었지만, 신자들의 정성과 선교사들의 헌신이 이어지며 1907년 지금의 벽돌 성당이 완공되었습니다.
한국 성당 중 4번째로 지어진 성당이며 한국 최초의 신부님이신 정규하 신부님이 지은 첫번째 성당이라는 의미가 있다.
[출처] 풍수원성당 성지순례|작성자 마젠타
횡성KTX –(횡성시외버스터미널) – 택시 : 24Km(24분) -풍수원성당 (34,500원)
횡성시외버스터미널 – 버스 1시간 16분 – 풍수원성당 (2,700원)
승용차 : 양평IC – 6번 국도- 42Km – 풍수원성당 (38분)
성물방 입구 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