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128 계산 주교좌성당

P 128 계산 주교좌성당

1. 주소

대구광역시 중구 서성로 10
전화 : 053-254-2300, 팩스 : 053-254-2307

http://www.kyesan.org

2. 미사 시간

주일 : 06:00, 09:00, 10:00, 11:00, 17:00, 18:00, 20:00, 21:30.
월 : 06;30, 11:00(후원화 미사)
화~금 : 06:30, 11:30, 19:30.
토 : 06:30, 16:00, 19:30.

3. 역사

대구 계산동성당은 1886년부터 경상도 지역에 천주교를 전파하던 아실 폴 로베르(Achille Paul Robert) 신부가 1902년 11월에 완공한 성당이다. 그 이전에는 1897년에 현재 자리에 있던 초가집를 임시 성당으로 사용하다가 1899년에 한식 목조 십자형의 성당을 지었으나 1901년 화재로 불타 버렸고, 이에 석조건축으로 성당 재건에 착수하여 1902년에 완공한 것이다. 로베르 신부는 1885년 12월 무렵 경상도 지역 선교사로 임명받고 경상도 지역을 사목하던 중, 1891년 지금의 대구광역시 중구 남산[현 주교좌계산대성당]으로 거처를 옮기고 대구 지역 포교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기 시작하였다. 1894년 로베르 신부는 현재의 대구광역시 중구 계산동에 있는 부지를 사들여 1899년 말에 한국식 십자형[Greek Cross] 한옥으로 성당을 지었다. 1901년 2월 4일 밤 지진에 의한 화재로 한국식 십자형 성전이 불타 버리자, 로베르 신부는 십자형 성전보다는 더 크게 석재로 대성전을 세우기로 결심하고 서상돈, 정규옥, 김종학 등 신자들의 협력 아래 새 성전 건립기금을 모금하였다. 새 성당의 설계는 로베르 신부가 직접 하였고, 공사는 서울 명동성당의 건축에 참여하였던 중국인 기술자들이 맡았다고 한다. 종각을 두 배로 높이고 성당 뒤쪽을 확장하는 등의 증축을 1918년 12월 24일 완공하여 현재의 성당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증축 완공 당시 입구에 두 개의 종각이 우뚝 솟아 ‘뾰족집’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4. 교통

대중교통 : KTX동대구역 – 520번 – 매일신문사앞 – 21분(1,500원)
승용차 :북대구IC – 10Km – 계산 주교좌성당 – 14분

 

5. 성지순레 도장

성당 입구

6. 약도

  • 편집인(편집부2000hans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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