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 11:00
평일 : 월(미사없음), 화~토요일(11:00)
참수처형지로서의 순교성지
황새바위 순교성지는 참수 처형으로 대표되는 순교성지이다. 특히 박해시대 초기에는 사형 판결을 받은 사학죄인들에게 해읍정법이 적용되었는데, 이는 백성들에게 천주학을 경계하고자 사학죄인들을 출신 고향에서 공개 처형한다는 의미이다.
사학죄인으로 잡혀온 천주교 신자들이 배교를 거부할 경우 사형 판결 권한을 위임받은 관찰사의 명령에 따라 제민천변 황새바위에서 참수 처형 되었다. 황새바위 순교성지의 위치는 지리학적으로 금강의 본류와 제민천의 지류가 만나는 모래사장으로 공개처형지로서의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버스:
공주종합터미널 – 200번 – 공산성(산성시장방면) 황새바위순교성지 (12분)
승용차 : 공주IC – 황새바위 순교성지 (3.3Km – 6분)
사무실 입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