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마지막을 존엄하게 준비하는 전문가를 키우는 교육기관입니다.
사람과 반려동물의 장례 전문가를 양성하고, 그 문화를 기록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내추럴문화평생교육원 원장 김종호입니다.
2012년 장례지도사 국가자격 제도와 함께 문을 연 저희 교육원은 장례학 전문 교수진의 뜻을 모아 서울 서초동에서 14년간 생명의 존엄성을 지키는 전문가를 양성해 왔습니다.
사람의 마지막 길을 모시는 서초장례지도사,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이별을 돕는 반려동물장례지도사, 그리고 장례와 생활문화를 기록하는 내추럴문화신문까지. 저희는 교육과 기록으로 존엄한 이별의 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단순한 자격증 취득을 넘어, 마지막 순간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는 진정한 전문가로 여러분을 성장시키겠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여러분과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관심 있는 분야를 선택해 각 사이트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세요.

사람의 마지막 길을 모시는 장례지도사 국가자격 과정입니다.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마지막 이별이 존엄하게 이루어지도록 돕는 전문가 과정입니다.
장례 문화와 생활문화, 사회·경제 소식을 전하는 인터넷 신문입니다.
장례지도사 국가자격 제도 시작과 함께 문을 열었습니다.
장례학 교수 출신 강사진이 직접 가르칩니다.
현장에서 바로 쓰는 역량을 실습으로 익힙니다.
평일 저녁과 토요일 과정으로 직장인도 배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