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천시 모가면 어농로 62번길 148
전화 : 031-636-4061, 팩스 : 031-636-4062
http://www.dnong.or.kr
오전 10시 (월요일-예약 신청시 가능)
단체 식사 예약 가능
어농성지는 조선에 첫 사제로 입국한 주문모(야고보) 신부와, 을묘박해(1795년) 3위의 순교자, 신유박해(1801년) 14위의 순교자를 현양하는 성지입니다.한국 천주교 124위 복자 가운데 가장 많은 복자를 모시고 있는 곳입니다. 1987년 9월 15일 김남수(안젤로) 주교에 의해 최초로 축복하고 성지로 각인(선포) 되었고, 2002년 8월 13일 수원교구장 최덕기(바오로) 주교에 의해 ‘을묘·신유박해 순교자 현양성지’로 선포되었습니다.
2012년 7월 5일 이용훈 마티아 주교가 어농성지를 ‘한국 천주교회의 순교자들의 열이 살아 있는 거룩한 성지’로 공식 문서로 재확인 되었습니다.
현재 어농성지는 한국 교회의 첫 울림을 간직한 순교자들의 묘자리로서, 청소년과 청년들이 순교 정신을 본받아 하느님께 응답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청소년 성지’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천주교수원교구 어농성지에서 옮김)
경의중앙선 양평역 – 6번, 6-1번, 6-5번 – 오빈리,양평공업사 (20분)-(도보5분)
승용차 : 양평IC – 5.2Km – 어농 성지 (6분)
순교자의 묘 위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