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로 437번길 67
전화 : 031-263-1242, 팩스 : 031-263-1252
주일 : 오후 2시
화~토 : 오전 11시
역사 : 광교산에 위치한 교우촌으로 기해박해(1939년) 전후에 서울 가까이로 신자들이 자연스럽게 이동하여 교우촌을 형성한 곳이다.
프랑스 선교사들이 입국하여 언어와 풍습을 익히며 선교 준비를 하는 곳이며, 이곳에서 피정도 하고 쉬기도 하였다. 도리 신부는 한국에 입국한 이후 거의 대부분을 손골에서 지냈고, 이곳에서 체포되어 순교하였다. 오매트르 신부는 손골을 포함한 지금의 수원교수 지역에서 사목하다가 체포되어 순교하였다.
1966년 도리 신부 순교 100주년을 맞아 도리 신부의 고향 본당에서 신부의 부모가 쓰던 맷돌로 돌 십자가 두 개를 만들어 그중 하나를 손골로 보내와 기념비로 사용하고 있다.
산골에는 도리신부 기념관과 오매트르 신부의 집이 있다.
용인공영버스터미널 – 690번 – 손골 성지 (1시간 44분)
지하철 동천역 – 17번 버스 – 손골성지 (41분)
승용차 : 서수지IC – 4Km – 손골 성지 (9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