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창시(8) 묵화(墨畵)(1969), 김종삼(1921 ∼ 1984)
애창시(6) 동천(1968), 서정주(1915 ~ 2000)
애창시(5) 꽃(1952), 김춘수(1922~2004)
애창시(4) 즐거운 편지<1958> 황동규(1938~)
100세 시대 노인에 대한 호칭 익히기
임산부를 배려해야 하는 예절
청첩장을 전달할 때 지켜야 할 예의
폐백의 유래와 현실 – 폐백, 결혼식의 기본이라는데…
시대에 맞는 호칭 예법 – 어색한 친인척 호칭
친가와 외가의 차별화된 친족제도
장례 희망서 작성하기 – 미혼 외동딸의 걱정
애창시(3) 남해금산(1958년) 이성복(1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