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131 경주 관아와 옥 터

P 131 경주 관아와 옥 터

1. 주소

경북 경주시 북문로 55번길 24
전화 : 054-749-8900
http://cafe.daum.net/gjsgsd

관할 : 성건 성당

경주 관아와 옥 터

2. 미사 시간

주일 – 06:30, 10:30
수, 금 – 10:00, 화, 목 – 19:30,
토 – 17:00

경주 관아와 옥 터

3. 역사

경주 관아와 옥 터는 천주교 신자들이 사학 죄인으로 몰려 관장앞에 끌려가 문초와 형벌을 받았던 곳이다. 1815년 을해박해 때에는 고성운 요셉, 고성대 베드로, 구성열 바르바라, 초봉한 프란치스코, 서석봉 안드레아, 김윤덕 아가타 막달레나, 안치룡 등 40여 명이 고초를 당하였다.

최양업 신부의 편지에 따르면 1860년 경신박해 때에도 10명의 신자들이 경주 관아와 옥에서 문초를 당했다고 한다. “10명이 경주 감옥에 갇혀 있는데 3명은 문초를 당할 때 용감히 신앙을 증언하고, 지금까지 감옥에서 고초와 굶주림과 병고로 고생하며 함구합니다. 그들 중 16세 된 소년이 있는데, 옥사장에게 간청하여 아버지와 같이 형장에 나가게 해 달라고 애원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눈시울을 뜨겁게 하였습니다……”(최양업 신부의 열아홉 번찌 서한). 1866년 병인박해 때에는 허인백 야고보, 김종륜 루카, 이양등 베드로가 울산 장대벌에서 군문효수되기 전 체포되어 갖은 문초와 형벌을 받고 천주교 신자임을 당당히 드러낸 곳이기도 하다.

2014년 124위 시복식을 기념하여 경주 읍성 감옥 터 자리에 비석을 세웠으며 이는 현재 성건 성당 관할 안에 자리하고 있다.
[출처] 천주교 순교 사적지 경주 성건성당(경주 관아와 옥 터)|

경주 관아와 옥 터

4. 교통

대중교통 : 경주KTX(효현) – 51번 – 성건동행정복지센터 (30분)
승용차 : 경주IC – 6Km – 경주 관아 (9분)

 
경주 관아와 옥 터

5. 성지순레 도장

성건 성당 입구에 위치

경주 관아와 옥 터

6. 약도

경주 관아와 옥 터
  • 편집인(편집부2000hans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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