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 문경읍 진안리 92-4
전화 : 054-572-0531(사제관), 054-572-0532(수녀원)
팩스 : 054-572-0530
식사 가능(사전 예약 필요)
담당전화 : 010-9944-0145
미사 시간 : 주일 – 10:30,
하절기 : 수, 금 – 10:00,
화,목,토 – 20:00
동절기 : 수,금 – 10:00, 화, 목, 토 – 19:30
진안리 성지는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사제가 된 최양업 토마스 신부가 선종한 곳으로 문경시 문경읍에서 문경 관문 방향으로 1㎞ 정도 가면 닿을 수 있다.
조령, 이화령, 하늘재 등은 옛날부터 경상도에서 서울로 가는 이름난 통로로서 숱한 전설과 애환이 서려 있다.
특히 일명 ‘새재’라고 하는 조령은 옛날 영남 지방에서 서울로 가는 통로이며, 군사적으로 대단히 중요한 요새였다. 그러므로 조선 숙종 34년(1780년)에 영남의 현관인 이곳에 관문과 성벽을 축조하였다. 제1관문인 주흘관, 제2관문인 조곡관, 제3관문인 조령관이 서 있는데 각각 약 3㎞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이렇게 이 지방이 충북과 경계를 이루는 영남의 관문이기에 과거는 물론, 최양업 신부와 칼레 강 신부 등 선교사들과 교우들이 몰래 관문 옆 수구문을 통해서 충청도와 경상도를 넘나들며 선교 활동과 피난길로 이용했던 유서 깊은 곳이다. 특히 관문과 이화령 고개 갈림길에 위치한 진안리는 최양업 신부가 사목 보고차 서울로 올라가다가 갑자기 병을 얻어 선종한 곳이다.(안동교구 홈페이지)
대중교통 : 문경역(고속철도) -40분(210번,212번, 620번) – 문경버스터미날 – 1,6Km (도보) – 진안리 성지
승용차 : 연풍IC – 13Km – 진안리 성지 (12분)
성지 입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