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 완산구 현무 1길 20
(한국 전통문화 전당 후문 옆)
(관할) 전동 성당 : 063-284-3222
전주가 조선시대 한국 천주교 전라도 지방 신앙 중심 지었다. 여러 박해 때 체포된 신자들이 이곳 전주 옥에 갇혀 신문과 고문을 당해 처형된 곳이다.신유박해(1801년) 때는 동정 부부 유중철과 동생 유문석이 처형되었고,정해박해(1827년) 때는 240여 명의 신자가 투옥됐고, 이순이 동생 이경언이 옥사하였다.
기해박해(1839년) 때는 김조이, 홍봉주, 심조이가 순교했고, 가장 어린 나이 12세에 이봉금 교수형 순교 당했다. 전주 옥은 신자들의 고통스러운 곳이었지만 기도처였기에 그 뜻을 기리고자 성지로 지정해 관리한다. 전주 옥 터는 전주 한국 전통문화 전당 후문에 표지석만 있다. 천주교 순교 역사에 중요한 증언 지이지만 흔적은 사라지고 안내표지만 서 있다. 순례지 관할 성당인 전주 중앙성당 사무실에 순례 확인 도장이 있다.
[출처] 성지순례(49. 전주 옥 터, 50. 서천교/초록바위)|작성자 Huns
대중교통 : 전주시외버스터미널 – 5001번 외환은행 – 도보3분 – 한국전통문화전당 (11분)
전동 성당에 위치

